备注:已完结
类型:电视剧
主演:安喜延
导演:洪硕九
语言:韩语
年代:未知
简介: 8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“하니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‘사랑이 온다’ 출연을 검토 중이다”라고 입장을 밝혔다. ‘사랑이 온다’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인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. ‘상두야, 학교가자’, ‘미안하다, 사랑한다’, ‘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’ ‘함부로 애틋하게’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‘초콜릿’ 이후 약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. 연출은 ‘여왕의 집’을 비롯해 ‘하나뿐인 내편’, ‘오! 삼광빌라!’, ‘미녀와 순정남’ 등 다수의 KBS 주말드라마를 연출했던 홍석구 PD가 의기투합 한다. 작중 하니는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. 한규림은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가 돕고, 좋은 일이면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 축하해주는 오지라퍼에 팔랑귀 캐릭터다.
备注:已完结
类型:电影
导演:韩志承
语言:韩语,英语
年代:未知
简介:春燮(朴勇宇 饰)是一名成功的娱乐圈经纪人,经由他手捧红的艺人比比皆是,在捧红这些艺人的同事,春燮亦在这些艺人身上赚得盆满钵满。然而,春燮目前手底下最当红,亦最有利益价值的女歌星竟然不告而辞,春燮追随着她的行踪来到了美国,却因为签证到期种种问题,不得不靠假结婚来取得继续待在美国的资格。 就这样,春燮在万般无奈的境地之下结了婚,并且一夜之间拥有了六个不同国籍不同肤色的孩子。其中,大女儿俊(高雅拉 饰)的嗓音吸引了春燮的注意,多年的职业经验告诉春燮,在俊的身上,隐藏着无限的潜力和希望。在春燮的带领和帮助下,父女两人走上了选秀的舞台。